새로움만이 아닌 친숙함 그리고 재미、

게임개발 - 재미에 대한 생각




요즘 계속 되는 고민은
어떻게 하면 새롭고 식상하지 않은 소재를 찾고
그것으로 게임을 기획할 수 있느냐였다.
늘 같은 게임 같은 소재에.. 식상하기만 한 게임들을 보면서
계속해서 다른 것 새로운 것을 외쳤는지도 모른다.


하지만
이 분의 글을 보고
늘 새로운 것만이 최고다
라고 생각하고 있는
이 부분이 문제였구나.. 라는 것을 느꼈다.


물론 새로운 것도 재미를 줄 수 있지만..
그것이 다가 아닐 것이다.


익숙함과 친숙함으로 재미로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을
언제나 숙지하고 있기를..

by 바이현 | 2006/01/13 15:50 | ①、기획、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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